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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에대하여~
작성자 선운산 등록일 18-03-19 09:40 조회 42

네. 감사합니다.

문의 해주신 말씀에 진실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순수한 천연 벌꿀도 밀원에 따라 굳을때도 있고 안굳을 때도 있으니

모르는 소비자로서는 당연히 궁굼하시겠지요.



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정보화 시대라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쉽게 알수는 있지만

아직도 궁굼해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신거 같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도 잘 설명은 해 드리고는 있지만  어떤때는 진실을 전할 기회도

없이 단념해 버리시고 관계가 불신으로 이어질때면 마음이 무척 아플때가 있지요.


외국의 여러 나라에서는 오히려 굳는 꿀의 선호도가 높다고도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액상꿀의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양봉농가로서는

고객을 대하는데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대개 잡화꿀이 찬곳에 두면 잘 굳는 현상을 보이는데 오해의 소지가

많다보니 아예 잡화꿀을 판매하지 않는 농가도 있더군요. 


홈페지를 보시는 분들을 위하여 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린다면

대부분 벌꿀은 포도당의 많고 적음에 따라 굳기도하고 안굳기도 합니다.


이 포도당은 초본류의 풀꽃에 많고 아카시아나 밤나무의 목본류의 꽃에서

나오는 꿀은 포도당 보다는 과당의 비율이 높다보니 비교적 굳는 현상이 적지만 

이 역시 벌이 목본류의 꽃에만 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같은 목본류의 꿀이라도

초본류 꽃에서 나오는 꿀의 비율이 높아지면 굳는 경우가 생기게 되지요


자연은 항상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변하게 되니

공장에서 인위적으로 생산되는 제조식품과는 근본 부터가 다른것이 벌꿀입니다.

홈페지에 상품을 클릭하시면 제품설명에 기술해 놓았으니 참고해주시면 합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은 더욱 싱그러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 주겠지요

화사한 봄꽃처럼 늘 아름다움과 행복으로 가득한 봄날 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8-03-18 15:09:42, "전혜린"님이 쓰신 글입니다.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더라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벌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특히 꿀을 사먹다 보면 아래 가라앉은 설탕같은거 벌에게 설탕을 마니 먹여 그랬나 생각했는데 오해였습니다 믿음이 가는 선운산벌꿀 앞으로도 계속 이용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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