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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천연 벌꿀은 이렇게 생산됩니다.
작성자 선운산 등록일 12-11-14 15:07 조회 2,633

꿀벌을 기르는 어느 지역이든 꿀벌에게 먹이를 주지 않고 꿀벌을 기르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먹이는 설탕 이지요.  

그럼, 벌에게 설탕을 먹이로 주는데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천연 벌꿀은 어떻게 생산 할까요?

소비자 분들께서 가장 의문을 갖는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을 해소하고 진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계절적으로 차이가 크다보니 대부분의 천연벌꿀은 신록이 우거지고 산야에

꽃이 만발하는  대 유밀기가 되는 5~6월달에  집중 생산이 됩니다.


그러므로 양봉인들은 이 시기를 겨냥하여 꿀벌을 기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날씨가 추운 겨울이라던가 이른봄 늦가을 이 시기에는 꽃이 없으므로 꿀벌에게 먹이를 주지 않으면

꿀벌은 거의 폐사가 되므로 꿀벌에게 불가피 하게 먹이를 주게 되는 것입니다.

봄 4월초까지는 꿀벌의 번식과 성장을 위해서 먹이를 조금씩 주면서 기르다가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부터

4월 중순쯤 벗꽃과 자운영 진달래 등 자연에서 여러 꽃꿀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농가에서는 비로소 먹이를 중단하고 새로운 천연벌꿀을 뜨기위해 준비를 시작하게 됩니다.

즉, 지금까지 벌을 기르는 동안 불가피하게 먹이를 주면서 기른 벌통의 벌집속에는 기존의 먹이 꿀들이 남아 있으므로

유밀기가 되어 새로운 천연벌꿀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지금까지의 벌집속에 남아있는 먹이 꿀을 반드시 제거를 해야 되는데

이 제거 작업을 흔히 양봉인들은 정리채밀 또는 밥꿀을 뜬다고 말합니다.

채밀이라는 말은 꿀을 뜬다는 말이고 정리라는 표현은 벌집속의 먹이 꿀들을 깨끗이 정리 한다는 뜻입니다.

채밀기의 원심력으로 세게 돌리기 때문에 기존 벌집안의 먹이 꿀들은 완전히 깨끗하게 제거를 할 수가 있게 되지요.

이렇게 해서 제거한 밥꿀은 양심있는 농가라면 판매는 안하고 꽃이 없는 무밀기에 다시 벌들의 먹이로 주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밥꿀(정리채밀)을 뜨고나면 이 시기부터는 계절적으로 아카시아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연이어 많은 꽃들이

피기 때문에 설령 이 시기 만큼은 비가 온다고 해도 절대 벌에게 먹이를 주는 법이 없습니다. 

이 시기에는 하루 정도만 벌들이 꿀을 물어와도 꿀벌은 거뜬히 일주일 이상 먹을 식량을 물어오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꽃에서 들어오는 꿀이 벌들에게는 쌀밥입니다.  그래서 꽃이 피어서 꿀이 들어올 때에는

벌들은 설탕먹이 같은건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되지요.  벌들은 본능적으로 자연의 꽃에 있는 꿀을 먼저 찾게되고

자연의 쌀밥을 두고 보리밥이나 수수밥이 되는 설탕 같은건 별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절적으로 순수 천연벌꿀을 뜨는 시기는 보통 아카시아가 만발하는 5월초를 시작으로 야생화와 밤꽃이 피는

6월 하순 까지로 꽃이 일찍피는 남쪽 지방에서 부터 차례로 경기도, 강원도에 이르기 까지  밀원을 찾아 

힘겨운 방랑 생활을 하며 꿀을 뜨러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100%의 천연벌꿀 이라면 계절의 특성상 거의 대부분 이 시기에 나오며 보통 5월초 아카시아를

시작으로 해서 6월하순까지 밤꽃꿀을 끝으로 대부분 꿀 생산이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꿀농사가 마무리 되고 여름장마가 오고 7,8월 무더위가 오게되면 벌들은 스스로의 먹이도 부족한 무밀기가 되어

순수한 벌꿀생산은 거의 할수가 없게 됩니다. 이 시기 부터 가을까지는 왠만해서는 천연 벌꿀을 생산하기는 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부 생산자들 중에는 이 시기에도 설탕을 먹인 사양벌꿀을 생산하여 그러한 꿀을 선호하는 업체로 납품을 하기도 합니다.

대개 이러한 사양벌꿀은 자가 소매 보다는 업체에서 식품의 제조나 유통에 많은량을 사기때문에

대부분 업체에 납품을 하기 위해서 뜨는 추세이긴 하지만 일부는 좋은 꿀로 둔갑이 되어서 매장에 나오게 되므로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양봉을 평생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자기 고객에게 그러한 꿀들을 판매 한다면 수년간 어렵게 얻은 단골 고객이라도

결국은 어느 한 순간에 다 놓치게 되므로 항상 소비자를 생각하는 생산자의 진실한 마음만이

생산자 스스로를 위해서도 가야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벌꿀은 생산자의 품위입니다.

저희 선운산 벌꿀은 언제나 고객분들께 100% 순수 천연 벌꿀만을 보내 드릴것을

약속드리며 벌꿀이나 화분 프로폴리스등 무엇이든 궁굼하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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