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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채 들어 있는 꿀
작성자 선운산 등록일 15-11-05 20:34 조회 1,416

벌들은  꽃에서 꿀을  물어 오면  벌집에 저장합니다.

그런데 벌들이 스스로 지은 자연 벌집속에 꿀이 들어 있다고 해서 꼭 순수한 천연벌꿀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벌에게 설탕물을 주어도 벌들은 벌들 자신이 만든 벌집속에 설탕물을 농축하여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벌집채 들어있는 꿀은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한 것일뿐  설탕물이 얼마나 들어 갔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설탕의 혼입 여부는 탄소 동위원소 검사를 해야만 알수가 있는데 천연 벌꿀의 경우 탄소비 -23.5 이하를 유지합니다.


자연의 순수한 천연벌꿀은 계절적으로 5~6월 자연의 꽃이 만발할 때  밀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벌을 이동하여

그때 그때 꿀이 쏟아져 들어올때  먹이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생산되는 벌꿀입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피는 꽃에 따라 아카시아꿀  야생화꿀  밤꿀이라 합니다.


1년에 딱한번 뜨는 꿀이라고 좋다고 선전 하지만 농도는 좋을수 있으나 설탕밥이 들어갈 가능성은 대단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벌들은 꽃이없는 이른봄이나 늦가을 또는 6~7월 장마철에는 먹이를 주지않으면 그동안 저장해 놓은

꿀도 다 파먹어 버리고 대부분 굶어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먹이를 한번도 주지 않고 1년동안 벌을 기르면  벌은 십중팔구 거의가 죽습니다  어쩌다 살아난 통이 있다고 해도

원하는 수확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양봉의 경우 꽃이 많은 지역을 찾아 다니며 그때그때 밀원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순수한 천연 벌꿀을 채밀하기

위해 벌통을 차에 싣고  힘겹게 방랑 생활을 하며 꿀을 뜨러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계절의 특성상 천연벌꿀을 생산하는 시기는 대개 자연의 꽃이 만발하는 5월초 아카시아를 시작으로 해서

야생화꿀과 밤꿀까지 6월 하순에 걸쳐 두 달여 동안에 집중적으로 꿀이 생산 되는데

자연의 꽃이 만발하여 처음 꿀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5월 초쯤이 되면 그동안 벌을 기를때 들어간 먹이 꿀을 제거하는

작업 (정리채밀 또는 밥꿀이라 하여 처음 빼내는 먹이 꿀로 대개 아카시아 꿀이 들어오기 직전 5월초에 함)

하는데 이 꿀을 제외하고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100%의 천연벌꿀 이라면 거의가 5월과 6월 이 두달 동안에 생산됩니다.

그러니까 양봉인들은 1년 동안 고생해서 벌을 길러서 이 두달 동안에 1년 수확을 하는 셈이지요.

선운산 벌꿀은 이 시기에 채밀해 놓은 탄소비 -23.5이하 100% 순수 천연 벌꿀만을 고객님께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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