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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채취
작성자 선운산 등록일 17-06-07 22:20 조회 337

벌들은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여러가지의 꽃에서 꿀과 화분을 채집하며 그것을 먹고 살아 갑니다

꿀은 배속에 있는 꿀 주머니에  화분은 양쪽 뒷다리에 붙여서 소중히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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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쪽 다리에 노랗게 붙어 있는것이 꿀벌이 먹는 자연 화분입니다

 이 작은 알갱이는 채분기라는 작은 구멍을 통과 할때 밑에 받쳐둔 화분 서랍에 떨어져 모이게 됩니다

 

c.jpg

 

이렇게 벌들이 뭉쳐온 생화분은 그냥 꽃에만 있는 꽃가루와 달리 아주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벌이 아니면 인간이 인위적으로는 모으기 어려운 귀중한 물질입니다

벌들에게는 로얄제리를 만들고 새끼를 기르는데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며

우리 인체에도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천연의 자연식품입니다


e.jpg

 

이렇게 채분기를 설치하면 벌들이 채분기의 구멍을 통과 할때 마다 다리에 붙은 화분이 떨어지며

밑에 받쳐둔 채분기의 서랍통에 화분이 모이게 됩니다


f.jpg

 

주로 노란게 도토리 화분이고 조금 다른 색깔의 화분도 들어있습니다

벌들이 도토리 외에 다른 꽃에도 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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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이 스스로 밀납을 분비해서 지은 자연 덧집입니다

이렇게 벌집 구멍 하나하나 기계보다 정밀한 사이즈로 육각형의 벌집을 예쁘게 지어내는 꿀벌들을

보면 새삼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합니다

세력이 강한 벌무리는 서로 협력하여 하룻밤에도 이렇게 큰 벌집을 거뜬히 지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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