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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의 벌집 속에 사는 벌들은 모두 가족

꿀벌은 한 개의 벌집을 주거로 집단생활을 하지요. 벌집속에는 한 마리의 여왕벌과 수만마리의 일벌, 그리고 약간의 숫벌이 살고
있는데요 자연계는 암컷과 숫컷으로 나눠지지만 특이하게도 꿀벌의 경우는 중간에 일벌이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암컷인 여왕벌과 일만 죽어라고 하는 일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여왕벌과 꿈같은 사랑을 한번 해볼까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는 숫벌이 살고 있지요.
일벌은 암컷성을 띄지만, 보통 산란을 할 수 있는 것은 여왕벌 뿐인데요. 이 때문에 오직 한 마리의 여왕벌이 같은 벌집에 사는 모든 일벌이나 숫벌의 엄마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한개의 벌집속에 사는 꿀벌들은 모두 혈연자들인 셈이지요. 그리고 이 대가족은 여왕벌이 알을 낳으며 일벌들은 연령별로 하는 일이 분업화되어 제각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분주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부지런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는 격언처럼 지구상에서는 제일 부지런한 동물이 꿀벌입니다.

엄마는 자식이 많아

여왕벌의 일은 오직 자식을 낳는 것인데요. 태어난 후 1주일 정도 지나면 교미하러 나가 다시 벌집으로 돌아오면 적게는 매일 1,000개에서 많게는 하루 3,000개까지도 계속해서 알을 낳는데 이는 자신의 몸무게 보다도 더 많은 알을 하루에 다 낳는 답니다.
정말 알만드는 공장이 여왕벌의 몸속에 있다고나 할까요. 여왕벌은 한번 숫벌과 교미를 하게되면 평생동안 숫벌과 일벌의 알을 자유자제로 낳는데 이러한 특별한 임무를 다하기 위해서 인지 일벌의 수명이 약 1개월인데 비해서 여왕벌의 수명은 그 40배 정도인 4년에 달하며, 체중도 일벌의 약 2~3배나 된답니다.

게으름뱅이(숫벌)의 자식들

일벌보다 약간 큰 것이 특징인 숫벌은 여왕벌에게 정자를 제공하는데요.
여왕벌과의 교미를 목적으로 외출하는 이외에는 꿀을 모으러 나가는 일도 없고 늘 벌집속에서 빈둥 빈둥 놀며 식량만 축내지요 하지만 먹고살기 편할때야
그런대로 봐주지만 늦가을이 되어 꽃이지고 먹이가 부족하게 되면 일벌들은 숫벌들에게 먹이 공급을 하지않고 급기야 벌집밖으로 쫓겨나는 신세가 되어 생을 마감하게 된답니다.

일 잘하는 딸들(일벌)

일벌의 일은 청소와 육아 그리고 식량을 모으는 것이지요. 갓 태어난 어린 벌들은 한 동안은 벌집의 청소 일을 맡아서 하다가 그 다음은 유충을 기르고 다음 벌집 짖기를 하지요. 그리고 비로소 태어난지 2주 정도가 지나면 화분이나 꿀을 모으기 위해 벌집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요.
이렇게 일벌이 담당하는 일이 계속해서 바뀌는 것은 벌집의 구조와도 관계가 있지요. 꿀벌들은 여왕벌을 중심으로 벌집에 모여 있어서, 막 우화한 유충은 중심부 근처에 있지만, 새로운 유충이 태어남에 따라 벌집 외측으로 밀려 나가게 되는데 이때문에 벌집 내부의 일부터 벌집 밖으로 일이 변경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