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생물권 보존 청정지역 고창!! 선운산벌꿀은 한국양봉협회와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저희도 꿀은 팔지만 다른것은 다 사먹습니다. 좋은거 먹고 싶다면 저희도 좋은거 팔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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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가족이 늘어나는 봄

자운영을 비롯한 봄의 꽃들이 피기 시작하면, 일벌들은 꿀과 화분을 모으러 분주하게 날아 다니는데요.
일벌들은 500개 정도의 꽃을 방문하면 자기 체중의 절반정도의 꿀을 모아옵니다.
일벌은 날씨만 좋으면 하루에 10여 차례나 식량을 모으러 나간다고 해요.
한편, 이시기에는 여왕벌도 매일 열심히 산란을 하고 있어서 꿀벌은 점점 대가족이 되어 간답니다.

초여름이 되어 벌수가 늘어나면 벌집을 떠나는 여왕벌

아카시아,찔레꽃 등의 초여름의 꽃이 필 무렵이면 일벌들도 점점 식구가 늘어나 초강군이 되지요 이때 벌집의 공간이 비좁아져 여왕벌이 산란 할 장소가 부족하게 되면 구 여왕벌은 분봉을 나기위해 숫벌의 알을 낳기 시작하고 계속해서 후계 여왕벌이 될 왕대를 만드는데요.
이렇게 하여 다음 세대의 왕이될 왕대가 성숙하게 되면 구 여왕벌은 일벌의 약 반수를 데리고 살고있던 벌집을 떠나가지요. 그 후에 남아 있는 벌통에서는 또 새로운 여왕벌이 왕대에서 태어나게 되며 일주일 후쯤되어 결혼 비행에 성공하면 드디어 여왕벌이 산란을 하며 한무리를 이루게 된답니다.

늦가을이 되어서 쫓겨나는 숫벌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꿀이 나오는 꽃도 적어 지는데요.
또, 긴비가 계속되는 날이되면 벌들도 밖으로 나가 꿀을 모을수도 없고요.
그래도 좋은날에는 늦가을 피는 들깨꽃, 들국화 등의 꿀이나 화분, 프로폴리가 되는 나무의 수지 등을 열심히 모아 오지요 하지만 식량이 넉넉하지 못하기
때문에 겨울을 대비해 일벌들은 여왕벌의 산란을 점점 줄이면서 무밀기에 식량만 축내는 숫벌들을 벌집에서 내쫓아 버린 답니다.

꼼짝않고 서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겨울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벌들은 거의 바깥 출입을 안하는데요. 산란을 쉬고 있는 여왕벌을 중심으로 일벌들은 서로 몸을 밀착하여 따뜻하게 뭉쳐 있게 되지요. 또한 날개를 움직여 열을 내서 서로 따뜻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봉구속의
온도는 33도 전후로 따뜻하지요. 또한 ,한파가 와서 아무리 오랜 기간을 벌통에 갇혀 있어도 벌들은 절대로 벌집 안에서는 변을
보는 일도 없지요. 언제까지라도 따뜻한 날이 올때까지 꾹 참고 있다가 어느 화창한 날 일제히 나와서 공중에서 변을 보게 되지요. 겨울 동안에는 그전에 저장된 벌꿀을 먹으며 지낸답니다.

초봄의 나들이

긴 겨울을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벌들은 매화나무나 버들강아지 등 초봄에 피는 꽃에서 꿀을 모으며 활동을 시작하지요.
이 일벌들은 지난 가을에 태어나 계속 벌집속에서 지내 왔으므로 외출하는 것은 거의 첫 경험이 되는데요 . 이때부터 일벌들이
식량을 조금씩 갖고오기 시작하면 벌들의 사기도 점점 올라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벌집속의 온도도 올라가게 되어 드디어 여왕벌의 산란이 본격화 되면서 꿀벌들은 날이 갈수록 식구가 늘어나 유밀기가 올때 쯤이면 대가족을 이루게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