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생물권 보존 청정지역 고창!! 선운산벌꿀은 한국양봉협회와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저희도 꿀은 팔지만 다른것은 다 사먹습니다. 좋은거 먹고 싶다면 저희도 좋은거 팔아야지요

선운산벌꿀 판매제품

  • 벌꿀
  • 프로폴리스
  • 화분
  • 로얄제리

인증허가 및 검사성적서

선운산벌꿀의 탄소동위원소 확인하기!

주문/배송문의 및 제품상담

  • 063-563-3316 / 010-8629-3316
  • 고객상담시간 안내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평일:09:00~18:00, 토요일:09:00~12:00

무통장입금 계좌안내

농협 (예금주 : 김정표) 521068-52-047770
  • 대량구매신청
  • 대량구매고객님은 구매량에 따라 할인 적용!
  • 예약주문 게시판
  • 품절된 상품은 게시판에 예약하시면 생산즉시 배송!
  • 꿀벌 분양
  • 연중 꿀벌을 분양하고 있습니다.

꿀벌 자료실

  • 신비한 꿀벌이야기
  • 프·폴 생산과정
  • 벌꿀의 진실

벌꿀이란?

벌집속에 꿀이 숙성되면 벌들은 벌집의 표면을 밀납으로 봉개합니다.

벌꿀은 식물이 꿀벌을 유인하여 수정을 하기 위해 꽃의 꿀샘에서 분비하는 단 물질을 일벌이 수집하여 수분을 증발,
농축시켜 벌집에 저장해 놓은 것을 말하며 밀원에 따라 아카시아꿀, 야생화꿀, 밤꿀 등으로 구분하는데 종류에 따라
맛이나 향, 색깔이 다르며 우리나라 꿀 생산량의 70%이상은 아카시아꿀이 차지합니다.

꿀벌의 생산물 중 로얄제리, 프로폴리스, 화분 등이 각광을 받고 있으나 꿀벌이 만들어내는 봉산물의 대표적인 것은
역시 벌꿀입니다. 벌꿀은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아미노산 등의 이상적인 종합 영양성분 이외에 효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식품이라고도 하며, 포도당과 과당에 의한 피로회복 효과는 어떤 식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벌꿀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벌꿀의 성분과 효능

벌꿀의 성분은 밀원의 종류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우리 체내에서 직접 흡수되는 포도당과 과당으로 구성된 단당류가
70%이상을 차지하고 그 밖의 필수 아미노산과 12종에 이르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균형있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향성 물질과 효소가 들어있어 살아있는 식품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벌꿀의 포도당과 과당은 인간 활동의 근원이 되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벌꿀 속에 들어있는 올리고당과 맥아당은 장내
유산균을 증식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벌꿀은 사람이 필요한 무기물의 대부분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조절하여 생명 활동을 원활하게 합니다.

벌꿀은 알칼리성 식품

흔히, 단것은 산성식품으로 생각하지만 벌꿀은 인체 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바뀝니다. 벌꿀은 미네랄과 더불어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유기산이 체액을 알칼리성으로 변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체액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 PH7.4 전후의 약알칼리성을 띄고 있습니다.

이것은 산성의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체액도 산성 쪽으로 기울게 되며 체액이 산성으로 되면 피로하기 쉽고 머리의
활동도 둔해지며 신체기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의 식생활 관리를 통해 체액이 약알칼리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꿀과 같은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여 균형을 유지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을 위한 대체 감미료

벌꿀은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환자에게 좋은 영양제가 될 뿐만 아니라 인체의 생리기능에 전혀 해가 없는 감미료로서 그 이용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의 예를 보더라도 설탕의 소비량은 감소하는 반면, 식품으로서 벌꿀의 소비량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설탕의 과잉섭취로 인한 여러 가지 폐단이 나타남에 따라 감미료로서 식품의
원료로서 벌꿀의 대체이용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자연식품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벌꿀은 자당에 비해 1.5 ~ 2배 이상의 감미가 있으므로 빵이나 핫케이크의 첨미와 음료용으로 매실주, 꿀차, 과실주, 과일주스 등의 감미료로 사용되며 각종 요리나 반찬을 만들 때도 벌꿀을 사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벌꿀은 향이 강하지 않고 순하며 색이 연한 아카시아꿀이 널리 이용됩니다.

가족과 개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그것은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천연감미료인 벌꿀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증상에 따른 꿀 복용법

감기 :
꿀과 참기름을 섞은 뒤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마른기침이 잦아든다. 또한 무즙, 배즙을 내어서 꿀과 함께 먹거나 도라지 뿌리를 꿀과 함께 재웠다 먹어도 좋다.
몸이 쇠약할 때 :
인삼을 가루를 내어 꿀에 섞어서 수시로 먹는다. 회복기의 환자, 전신 쇠약, 복부나 손발의 냉증에 좋다.
가래, 천식 :
호박에 생강 한 근, 대추 한 근, 배3개, 밤 등을 넣고 찐 다음에 꿀 2큰술을 타서 먹는다. 기침이 심한 경우는 대나무 잎을 검게 태워서 가루를 내어 꿀에 개어 먹는다.
변비 :
검은깨에 꿀, 우유를 섞어 매일 아침 공복에 먹는다. 노인성 변비는 파뿌리 3개를 달인 물 한 컵에 꿀 2큰술을 넣어 취침 전에 먹는다.
위염 :
무 1개를 썰어 꿀 100g과 함께 고아서 꾸준히 먹으면 좋다.
어린이 소화 불량 :
우유를 탈 때 꿀을 타서 먹이거나 보리차에 꿀을 타서 먹이면 배탈이 잘 나지 않고 소화 불량에 좋다.
음주 후 :
칡뿌리를 삶은 물에 꿀을 섞어 먹는다. 숙취를 제거해 주고 입에서 나는 술 냄새도 제거해 준다.
피로회복 :
생수1컵에 사과식초 한 숟가락과 꿀 한 숟가락을 넣어 아침 공복에 먹는다.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 완화에 :
대추를 잘게 썰어 꿀과 함께 차를 만들어 먹으면 좋다. 밤에 오줌을 싸는 아이, 불면증이 있는 사람도 저녁에 꿀을 먹으면 좋다.
정력증강 :
마늘을 꿀에 재워 먹으면 정력증강에 좋다. 복분자, 딸기를 꿀에 재워서 숙성시켜 먹어도 좋다.
출산 후 :
호박에 대추 한 되를 넣고 찐 다음 짜서 식힌 물에 꿀 3숟가락을 타서 수시로 먹으면 얼굴에 부기도 빠지고 피부도 좋아진다.
입안에 염증이 났을 때 :
입 가장자리가 잘 갈라지거나 혓바늘이 돋았을 때 꿀을 바르거나 입에 물고 있다가 삼키면 좋다. 입술이 틀 때도 꿀을 바르면 잘 낫는다.
멀미를 할 때 :
차가 출발하기 30분전에 꿀 한 숟가락을 물에 타서 마시면 위장의 힘을 강화시켜 멀미를 막아준다.

벌꿀의 결정(굳는 것)

꿀의 주성분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포도당성분이 많이 함유된 꿀은 쉽게 결정되고 과당성분이 많이 함유된 꿀은 잘 결정되지 않습니다.

초본류나 작은 관목류의 꽃에서 나는 꿀은 포도당 성분이 많고 목본류의 큰 나무의 꽃에서 나는 꿀은 과당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본류와 관목류의 꽃에서 대부분 들어오는 야생화 꿀은 비교적 결정이 잘되는 꿀이며, 목본류의 큰 나무의 꽃에서 들어오는 아카시아나 밤꽃꿀은 잘 결정이 안되는 꿀입니다.

하지만 아카시아나 밤꽃꿀이라 해도 지역에 따라서 아카시아가 피어 있을때 다른 관목류나 초본류(풀꽃)의 꽃에서도 꿀이 들어오게 되므로 이경우 초본류 꿀의 비율이 높아지게 되면 일부 굳는 경우가 생깁니다. 벌들이 꼭 목본류(나무)의 꽃에만 가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서 전에는 안굳던 꿀이 어느해에는 굳게되면 많은 소비자 분들이 오해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벌꿀은 자연의 꽃에서 벌들에 의해 들어오는 자연물이므로 벌 주인이 벌의 다리라도 묶어서 마음대로 원하는 꽃에서만 꿀을 뜰수는 없겠지요.

요즘은 정보화 시대로 순수한 벌꿀도 굳는다는 것은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쉽게 알수가 있는 세상 이므로 벌꿀을 구입할 때는 무엇보다도 정말 벌을 기르는 믿을수 있는 농가에서 생산된 천연꿀인지를 따져보고 신뢰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벌꿀의 결정은 온도의 변화가 심하고 외기 온도가 한랭한 겨울철이 되면 결정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호주, 캐나다 등 외국에서는 이렇게 하얗게 결정된 꿀을 두부처럼 네모나게 잘라 기름종이에 포장을 해서 응고 꿀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벌꿀이 굳는 것은 포도당에 의한 자연적인 현상으로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벌꿀의 굳어지는 현상은 꿀의 물리적인 성질입니다.

벌꿀은 꽃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 색이 다르듯이 전화당으로 구성된 당의 조성(과당과 포도당)이 밀원(꽃)에 따라
비율이 다르게 됩니다. 벌꿀을 굳어지게 하는 것은 과당보다 포도당이 많을 때 일어나는 물리적현상입니다. 결정이
되었다해서 벌꿀의 품질이 변화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언제 결정이 잘 이루어지나

  • 1. 포도당이 과당보다 많이 함유된 벌꿀일 때
  • 2. 외부온도 15℃ 이하가 될 때
  • 3. 화분 등의 혼입이 많을 때 등입니다.

어떤 벌꿀이 잘 결정 되나

일년생풀(초본류)에서 얻어지는 벌꿀(유채, 싸리, 잡화 등)들이 주로 잘 굳어지는 현상을 보입니다.

굳어지는 벌꿀을 원 상태로 하려면

45℃정도 중탕에 굳어진 꿀병을 넣어 저어주시면 서서히 용해됩니다.

벌꿀의 보관법

꿀은 당도가 높고 살균력이 강해 꿀 속에서는 대부분의 균이 생존할 수가 없어 오랫동안 놔두어도 부패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한 고고학자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발굴했을 때 썩지 않고, 3000년 동안 보존된 꿀이 함께 발견된 사실이
이를 증명해 줍니다.

이처럼 당도가 높고 살균력이 강한 벌꿀은 여름철에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할 필요는 없으나 습기를 잘 흡수하므로
뚜껑을 잘 닫아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꿀의 유통기한은 식품법상 2년으로 되어 있지만 저희 농가에서는 언제나 그 해 그 해 생산된 햇꿀만을 정성을 다해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